어린이날, 청와대에서 펼쳐진 꿈과 희망의 시간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전국의 어린이와 보호자 200여 명을 청와대로 초청했습니다. '어서 와, 청와대는 처음이지?'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어린이들은 국무회의실, 충무실 등 청와대 본관 곳곳을 견학하며 대통령에게 직접 질문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린이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반갑게 맞이했고, 어린이들은 대통령을 직접 만나 신기하고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대통령의 진솔한 답변: 국민을 위한 고민과 책임감어린이들은 대통령에게 '대통령은 어떤 일을 하나요?', '어떻게 대통령이 되었나요?' 등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들이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