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빙판 위, 아찔했던 순간폴란드 쇼트트랙의 간판 카밀라 셀리에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 도중 충돌 사고를 당했습니다. 경기 중 다른 선수와 뒤엉켜 넘어진 셀리에르는 뒤따르던 선수의 스케이트 날에 왼쪽 눈 주변을 긁혀 출혈 증세를 보였습니다. 사고 직후 심각한 출혈로 병원에 이송되었으며, 시력 손상 가능성까지 제기되어 모두를 긴장시켰습니다. 다행히 시력은 이상 무, 수술 후 근황 공개정밀 검사 결과, 다행히 셀리에르의 시력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곧바로 안면 부위 수술을 받은 셀리에르는 수술 직후 병실에서 환자복 차림으로 찍은 사진을 직접 공개하며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괜찮다'는 메시지와 함께 팬들의 걱정을 덜어낸 그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