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회생절차, 운영자금 확보로 재개되다서울회생법원은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취소하고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을 연장했습니다. 이는 홈플러스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으로부터 긴급 운영자금 2000억원을 대출받은 직후 이루어졌습니다. 법원은 운영자금 조달이 즉시 항고의 정당한 이유가 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운영 정상화를 위한 홈플러스의 계획홈플러스는 이번 DIP 대출 실행 즉시 전국 매장의 영업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신선식품 판매 등 완전 정상화를 위해서는 모든 이해관계자의 협력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운영자금 고갈로 인해 전국 67개 매장의 운영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향후 회생계획안 심리 및 전망회생계획안은 8월 말 또는 9월에 열릴 관계인 집회에서 심리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