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 아제르바이잔 투란VC 입단 후 첫 인사 전해쌍둥이 동생 이재영과 함께 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단 투란VC에 입단한 세터 이다영이 활짝 웃으며 영어로 입단 인사를 전했습니다.이다영은 차분하게 입단 소감을 알린 뒤 마지막엔 밝게 웃으며 '예스 땡큐'라고 끝을 맺어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이다영은 구단 SNS에 처음으로 등장하여 새로운 팀의 일원이 된 것에 대한 흥분을 표현했습니다. 이재영, 동생에 이어 투란VC 입단 인사 공개이다영에 앞서 동생 이재영 역시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먼저 영어로 입단 인사를 전했습니다.이재영은 한국어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며 화이팅과 함께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두 자매 모두 투란VC 입단 공식 발표 후 약 한 달 만에 아제르바이잔에서의 근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