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잔류 위한 절박한 싸움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를 앞둔 토트넘 홋스퍼는 승점 38점으로 17위에 위치하며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승점 차이를 2점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부임 후 3경기 무패(2승 1무)를 기록하며 극적으로 순위 반등에 성공한 토트넘은 남은 2경기에서 최대한 승점을 확보하여 잔류를 확정 짓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경기력 또한 눈에 띄게 향상되어 영국 현지에서도 잔류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습니다. 첼시의 부진, 토트넘에게 기회로토트넘의 다음 상대인 첼시는 최근 리그 7경기에서 1무 6패라는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감독 경질이라는 강수를 두었지만, 직전 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6연패에서 벗어났을 뿐 경기력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