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닥친 빚과 고된 노동의 시간배우 이혜영 씨는 2005년 이혼 후 자신의 이름으로 된 막대한 빚 때문에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2006년부터 7~8년간은 돈을 벌고 빚을 갚는 생활을 반복하며 드라마 촬영, 홈쇼핑, 출판 등 돈이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했다고 회상했습니다. 특히 드라마 촬영 직후 홈쇼핑 스튜디오로 향하는 강행군을 이어가며 몸을 갉아먹는 듯한 고된 노동을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암 투병과 인생의 전환점몸에 좋지 않은 음식만 먹으며 일했던 이혜영 씨는 현재 폐암 투병 6년 차를 맞이했습니다. 빚을 다 갚고 돈이 쌓이기 시작했을 무렵, 결혼 10주년에 병원을 찾았다가 암 진단을 받으며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호르몬 및 자율신경계 이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