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차기 사장 후보자 공개 및 정책발표회 개최TBS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한용길 전 CBS 사장, 이재춘 전 SBS PD, 이상철 전 TBS PD, 이재훈 전 MBC 논설위원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들은 시민평가단 78명을 대상으로 각각 10분의 정책발표와 15분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가 요소는 경영능력, 전문성, 리더십, 조직친화력, 윤리관 등 총 5개 항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비공개 절차에 대한 비판과 투명성 요구TBS 임원추천위원회는 지원자 명단 및 선임 일정을 비공개하여 시민 검증 기회를 차단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정책설명회 역시 일반에 비공개되었으며, 언론 취재도 불허되어 투명성이 후퇴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남은 절차의 투명한 공개와 후보자 명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