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준, 퓨처스리그서 시즌 첫 홈런 신고삼성 라이온즈의 유망주 김현준 선수가 퓨처스리그에서 시즌 첫 홈런을 기록하며 1군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김현준 선수는 5타수 2안타 1홈런 2득점 2타점의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특히 5회 무사 1루 상황에서 터진 투런 홈런은 비거리 108.7m에 달하는 강력한 타구였습니다. 과거 활약과 부진, 그리고 재기의 발판과거 삼성 외야의 희망으로 불렸던 김현준 선수는 2022년과 2023년 꾸준한 활약을 보였으나, 2024년 타율 하락과 군 복무로 인해 주춤했습니다. 전역 후 퓨처스리그에서 빠르게 폼을 회복하며 타율 0.462를 기록했고, 1군 복귀 후에도 4타수 3안타 2볼넷 2득점 4타점으로 맹활약했습니다. 비록 잠시 2군으로 내려왔지만, 최근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