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올드펌 더비'에서 10호골 작렬셀틱의 양현준 선수가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챔피언십 그룹 36라운드 레인저스와의 '올드펌 더비'에서 팀의 동점골이자 자신의 시즌 10호골을 기록하며 팀의 3-1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이로써 셀틱은 리그 우승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되었습니다. 양현준은 이번 시즌 공식전 44경기에 출전하여 10골을 기록하며 프로 데뷔 이후 최초로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습니다. 역전승 이끈 양현준, 월드컵 최종 명단 발탁 유력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를 5일 앞둔 시점에서 터진 양현준의 득점포는 홍명보 감독에게도 반가운 소식입니다. 양현준은 이번 시즌 윙백, 중앙 미드필더, 윙어를 가리지 않고 다재다능한 활약을 펼치며 셀틱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한국 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