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개인적인 택시' 출연 검토…새로운 변신 예고?배우 차태현이 웹툰 원작 드라마 '개인적인 택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이 작품은 이모세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예약 손님만 태우는 특별한 택시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평범하지만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인물들의 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풀어내는 휴먼 뮤직 드라마로,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쌍갑포차', '가족끼리 왜 이래', '직장의 신'을 연출한 전창근 PD가 총괄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년 지기 절친 조인성과 손잡고 설립한 '베이스캠프 컴퍼니'…새로운 도약의 발판 마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