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논란과 SNS 게시물의 연관성 분석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가 가족들의 층간소음 논란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SNS 공동구매 홍보 게시물을 올려 비판 여론에 직면했습니다. 그간 이수진 씨는 개인 계정을 통해 꾸준히 공동구매를 진행해 왔으나, 층간소음 논란이 불거진 뒤 처음으로 올린 게시물이 공동구매 홍보 관련 글이었다는 점이 일부 누리꾼들의 공분을 자아냈습니다. 해명이나 사과가 먼저라는 반응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층간소음 논란의 구체적인 전개 과정논란의 발단은 하루 전인 8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수진 씨는 SNS에 온 가족이 거실에서 새벽 3시 경 경기를 시청하는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영상 속 자녀들은 소파를 뛰어넘거나 제자리에서 펄쩍 뛰는 등 흥분한 모습을 보였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