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은퇴식 취소 상황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폭염으로 인해 예정되었던 은퇴식이 취소된 상황을 공개했습니다. 우천 취소는 있었으나 폭염으로 인한 취소는 세계 최초라며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구단에서 많은 준비를 했기에 취소를 예상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은퇴식 취소로 인한 금전적, 감정적 손실은퇴식 취소로 인해 미국에서 온 에이전트 친구의 항공권 비용을 부담하는 등 금전적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취소된 날짜가 각인된 기념 배트 28개를 주문하여 약 560만 원의 손실을 보았습니다. 다른 사람의 은퇴식을 보며 감정이입하여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황재균의 향후 활동 계획황재균은 1987년생으로 만 38세이며, 2006년 프로 입단 후 2025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최근 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