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없는 친정팀 맞대결, PSG의 충격적인 패배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이 빠진 가운데 스페인 마요르카 원정에서 충격적인 완패를 당하며 프리시즌을 시작했습니다. 젊은 선수들을 대거 기용한 PSG는 스페인 2부리그 소속 마요르카에 0-3으로 무너지며 아쉬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이강인의 이적으로 성사된 특별한 맞대결이었으나, 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으로 친정팀과의 경기는 무산되었습니다. 경기 내용 분석 및 마요르카의 압도적인 경기력PSG는 전반 이른 시간 음바예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강타하며 아쉬움을 남겼으나, 선제골은 마요르카의 몫이었습니다. 전반 21분 루붐보가 절묘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으며, 전반 40분 다르데르의 도움을 받은 비르질리가 추가골을 터뜨리며 점수 차를 벌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