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타자의 빛나는 기록 경신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였던 손아섭(두산 베어스)이 5살 많은 베테랑 최형우(삼성 라이온즈)에게 자신의 타이틀을 넘겨주었습니다. 최형우는 최근 경기에서 4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통산 2623안타로 손아섭을 제치고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단독 1위로 올라섰습니다. 42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는 '또 다른 목표를 제시하며 현역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습니다. 최형우, 1800 타점 향한 뜨거운 열정42세의 나이로 대기록을 달성한 최형우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는 구단 유튜브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남은 선수 생활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로는 통산 1800타점을 꼽았다'며 '타점은 앞으로도 계속 쌓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