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공급 공약 이행 여부 공방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후보의 8만호 연간 공급 약속 미이행을 지적하며 전임 시장 탓만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오세훈 후보는 전임 시장이 재개발 구역을 해제한 것을 원상복구하는 과정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 두 후보는 주택 공급 공약 이행 여부를 두고 치열한 설전을 벌였습니다. 성동구 '아기씨당' 기부채납 논란오세훈 후보는 성동구청이 아기씨당 기부채납을 안내했다가 발뺌한다고 주장하며 정원오 후보를 공세했습니다. 정원오 후보는 2008년 한나라당 구청장의 결정이었으며, 자신이 구청장으로 부임했을 때는 기부채납 불가 입장을 설명했다고 반박했습니다. 굿당 기부채납 문제를 둘러싸고 책임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삼성역 GTX 철근 누락 사안 진실 공방정원오 후보는 삼성역 G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