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5천 원에 산 주식, 1년 만에…최근 1년간 252% 급등한 발전용 기자재 회사인 비에이치아이에 대한 증권사 평가입니다. 전 세계 전력 수요 급증에 힘입어 발전용 기자재 수주 잔액이 크게 늘어난 데다 원자력발전(원전) 수혜까지 갖춰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는 게 증권사들의 분석입니다. 원자력발전(원전) 수혜와 HRSG, 두 마리 토끼를 잡다비에이치아이는 지난해 원전 관련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원전용 보조기기(BOP) 등을 제조한다는 이유에서죠. 현재 신한울 3·4호기에 BOP를 납품하고 있습니다. HRSG, 73%의 압도적인 매출 비중사실 이 회사의 주력 사업은 배열회수보일러(HRSG) 제조입니다. 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 수요가 증가하면서 핵심 설비인 HRSG 수주도 빠르게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