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총리 후보군 3인으로 압축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 국무총리의 후임으로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비서실장 중 한 명을 발탁하기 위해 최종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 후보 모두 대통령의 신임이 두터우며 국정 운영의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인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주 안에 후임 총리 발표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각 후보자의 강점 및 특징 분석정성호 장관은 친명계 좌장으로 풍부한 의정 활동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한성숙 장관은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을 이끌며 신임을 얻었고 첫 여성 총리 가능성도 있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대통령 최측근으로 외교·경제 분야 경험이 풍부하여 국정 속도전에 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각 후보자는 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