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상훈, 10억 규모 장난감 박물관 공개학생회장 출신 전교 1등 개그맨 이상훈이 10억 원 규모의 200평 장난감 박물관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그는 1년에 6천만 원을 장난감 구매에 쓴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특히 전 세계에 단 하나뿐인 약 1억 원 상당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 헌트릭스 샘플 피규어를 가장 먼저 받아보는 등 그의 영향력을 실감케 했습니다. 이 피규어는 제작사가 한국 팬들에게 선보이고 싶어 이상훈 채널을 선택했을 정도로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덕후계 유재석' 이상훈의 남다른 영향력이상훈의 남다른 '덕질'은 연예계 동료들에게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는 연예계 대표 '스타워즈 덕후'인 강다니엘과 집에서 함께 식사할 정도로 친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