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발렌카, 전 연인 사망 후 겪은 심경 고백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가 전 남자친구의 갑작스러운 사망 이후 겪었던 힘겨운 시간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당시 사발렌카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다름 아닌 테니스였습니다. 그녀는 테니스가 자신을 우울감에서 벗어나게 도왔다고 밝혔습니다. 테니스로 슬픔을 극복한 사발렌카의 선택사발렌카는 전 연인이었던 콘스탄틴 콜초프의 사망 소식을 마이애미에서 훈련 중 경찰로부터 직접 전달받았습니다. 오랜 시간 가까웠던 사람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큰 충격이었지만, 사발렌카는 혼자 생각에 잠기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훈련에 더욱 몰두했습니다. 주변의 휴식 권유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코트를 떠나는 대신 테니스에 집중하는 것이 슬픔을 견디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