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용수 확보 가능성에 대한 정부 입장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호남 지역의 공업용수 부족 우려에 대해 하루 약 100만 톤 이상의 용수 확보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영산강과 섬진강 유역의 7개 댐을 통해 충분한 양의 물을 공급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삼성전자 DS부문의 연간 취수량을 고려할 때, 제시된 공급량은 기업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수준입니다. 친환경 에너지, 호남 지역 기업 유치의 핵심 요인전문가들은 기업들이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호남 지역을 선택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친환경 에너지를 꼽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기업의 경우, 전력 사용으로 인한 간접 온실가스 배출량이 직접 배출량보다 훨씬 많아 재생에너지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해외 공장의 RE100 달성을 고려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