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 조짐 보이는 김지연♥정철원 부부‘러브캐처’ 출신 방송인 김지연 씨와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 씨가 결혼한 지 한 달 만에 파경 조짐을 보여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김지연 씨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남편 정철원 씨와의 갈등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그동안의 어려움을 고백했습니다. 이는 두 사람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기대했던 대중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가사·육아·일에 지친 김지연의 고백김지연 씨는 “작년 말부터 1월 초까지 ‘내가 김지연인 걸 포기하고 살면 좀 편해질까?’라는 바보 같은 생각을 할 정도로 힘들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맞벌이 부부임에도 불구하고 가사, 육아, 그리고 자신의 일을 모두 혼자 도맡아 하면서 새벽에 도움을 요청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