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3x3 남자농구, 한국 최초 금메달 쾌거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3x3 종목에서 한국이 카타르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한국 농구 역사상 3x3 종목 최초의 금메달 획득입니다. 젊은 대학생 선수들이 5대5와 다른 3x3 종목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값진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선수들이 꼽은 롤모델, 이현중 향한 존경심금메달을 획득한 이주영, 김승우, 이동근, 구민교 선수 모두 롤모델로 이현중 선수를 꼽았습니다. 이현중 선수의 뛰어난 실력뿐만 아니라 농구에 임하는 진지한 태도와 간절함, 그리고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에너지 레벨과 수비 자세 등을 배우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젊은 선수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감독의 신뢰와 선수들의 투지, 금메달의 원동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