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베란다의 수상한 '주렁주렁'최근 한 아파트 단지에서 윗집 베란다 난간에 생선을 대거 말리면서 발생한 심각한 악취로 이웃 간 갈등이 불거졌습니다.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었다가 코를 찌르는 비린내의 근원지를 발견한 주민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파트 외벽 베란다 난간에 여러 마리의 생선이 빽빽하게 걸려 건조되고 있는 모습이 담겨, 공동주택에서의 이러한 행위가 적절한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웃의 호소, '냄새 공격'에 대한 반응악취로 고통받던 주민은 관리사무소를 통해 윗집에 생선을 치워달라고 요청했지만, 윗집 부부는 '이런 것까지 뭐라고 하냐'며 오히려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심지어 욕설과 함께 '그냥 놔두라'고 화를 냈다는 주장까지 나왔습니다.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