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남편, 그리고 장영란의 솔직한 고백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의사 한창의 '백수' 선언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장영란은 남편이 400평 규모의 한방병원을 매각하고 현재는 집에서 살림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영란은 남편이 자신의 성공을 위해 꿈을 접었다고 생각하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에 한창은 쿨하게 ‘진짜 백수다’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방병원 운영 시절, 부부의 갈등병원 운영 당시, 장영란 부부는 잦은 갈등을 겪었다고 합니다. 장영란은 “병원 할 때 둘이 진짜 많이 싸웠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한창 또한 “저희도 이혼할 뻔했다”고 고백하며 당시의 어려움을 짐작하게 했습니다. 밤마다 술을 마시고,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