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파격적인 잠옷 착용 에피소드 공개가수 서인영이 과거 파격적인 잠옷을 입고 친구들과 란제리 파티를 즐기다가 교회 장로인 부친에게 발각되어 혼났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당시 서인영은 친구들과 함께 실크 잠옷을 입고 집에서 란제리 파티를 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술을 마시며 놀던 중 갑자기 아버지가 들이닥쳐 상황이 발각되었습니다. 아버지의 반응과 당시 상황서인영의 부친은 란제리 차림의 딸과 친구들을 보고 크게 분노하며 '꼴값하고 있네. 안에 가서 갈아입고 와. 숭하게 이게 무슨 짓이냐'라고 질책했습니다. 서인영의 부친이 교회 장로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당시 상황은 더욱 충격적이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인영은 평소에도 꽃무늬 잠옷을 즐겨 입는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활동 및 화제최근 서인영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