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현금이 최고인 이유배우 한가인이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명절 지출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녀는 명절 최고의 선물로 현금을 꼽으며, '어머니들이나 어르신들께는 뭐니 뭐니 해도 돈이 최고'라고 소신을 밝혔습니다. 어릴 적 세뱃돈을 받던 때와 달리 이제는 용돈을 드려야 하는 나이가 되었다는 말에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과 웃음을 보였습니다. 한가인의 통 큰 명절 용돈 스케일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부모님과 시댁에 전달하는 명절 용돈 액수였습니다. 한가인은 명절 때 부모님과 시댁 등에 보통 50만 원에서 100만 원 정도를 드리며, '몇 백이 깨진다'고 솔직하게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녀는 '근데 어쩌겠어요. 그러려고 돈 버는 거니까. 서로 마음을 나누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