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서울중앙지검 현장 조사 결과 발표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국조특위)가 서울중앙지검 현장 조사 과정에서 서울구치소장으로부터 충격적인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서울구치소장은 남욱 변호사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주장한 '2박 3일 구치감 대기' 사례는 자신이 구치소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대장동 사건의 핵심 피의자였던 두 사람의 주장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중요한 증언입니다. 구치감의 실태와 인권 침해 가능성국조특위 위원들은 구치감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그 실태를 전했습니다. 김동아 민주당 의원은 구치감 내부에 휴지 외에는 어떠한 생활 도구나 생필품도 없었다고 묘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