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자질 논란 배경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여성계를 포함한 시민사회단체에서도 반대 의사를 분명히 표명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으로서 관련 법안 발의 경험이 전무하여 정책 전문성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책 전문성 및 과거 행보에 대한 비판용 후보자는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내려놓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찬성 발언과 관련하여 여성단체 및 진보 정당은 후보자가 젠더폭력 피해자를 정치적으로 이용했다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표 발의 법률안 및 결의안 116건 중 성평등가족위원회 소관이 단 한 건도 없다는 점이 전문성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자질 보증에 대한 회의적 시각용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