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안세영, 스매시 속도는 최고가 아니다?세계배드민턴연맹(BWF) 1위 안세영 선수가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지만, 스매시 속도만큼은 상위 10위권에 들지 못했습니다. BWF가 발표한 종목별 스매시 최고 속도 순위에서 안세영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1위는 튀르키예의 네슬리한 아린이 398.5km/h를 기록했으며, 이는 2위인 캐나다의 미셸 리(387.6km/h)보다 훨씬 빠른 속도입니다. 키와 스매시 속도의 상관관계, 그리고 안세영의 강점일반적으로 스매시는 높은 곳에서 강한 파워로 내려쳐야 유리하기 때문에 키가 큰 선수가 유리한 경향이 있습니다. 180cm의 장신인 아린이 빠른 스매시 속도를 낼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하지만 166cm의 레이첼 찬, 164cm의 미야자키 도모카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