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습관 차이로 인한 동거의 현실32기 영수 최정현 씨는 코골이와 흡연 이슈가 불거진 다음 날, 자신은 남편감으로 어떠냐는 돌직구 질문을 던집니다. 민현 씨가 정현 씨의 코골이 탓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수건과 안대에 밴 담배 냄새에 현실을 실감했다고 털어놓는 모습이 지난 방송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정현 씨는 자신을 위해 요리하는 민현 씨의 뒷모습에 깊어진 애정을 드러내며 누군가 자신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주는 모습이 생소하다는 고백을 했습니다. 솔직한 질문과 온도 차를 보이는 반응정현 씨는 민현 씨가 1~2년 안에 아이를 낳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자 벅찬 마음에 '정신이 혼미해진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급기야 정현 씨는 '나 같은 사람은 남편감으로 어때요?'라는 돌직구 질문을 던졌습니다. 반면 정현 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