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 중인 아내, 이혼 소송 중 양육비 미지급 및 생활고 폭로투병 중인 아내 안혜림 씨가 이혼 소송 진행 상황과 현재 생활을 공개했습니다. 방송 출연 당시 관계 회복을 약속했던 남편은 이후 유튜버 활동을 위한 연기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안 씨는 지난 1월부터 이혼 소송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양육비 미지급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안 씨는 항암 치료를 받으며 세 아이를 홀로 돌보고 있으며, 셋째 아이의 분유 및 기저귀 비용만 월 30만 원가량 소요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주당 28만 원의 양육비를 받지만, 정해진 날짜에 지급되지 않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남편과 주소지가 동일하여 아이들 관련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 및 심리적 안정안 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