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편스토랑' 출연 및 한복 결혼식 희망‘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과의 한복 결혼식을 희망하는 소망을 밝혔습니다. 지난 방송에서는 야노시호가 100세 할머니를 돌보느라 제대로 쉬지 못한 어머니를 한국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야노시호의 어머니는 7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모녀의 특별한 한국 여행과 요리 대결야노시호는 어머니를 위해 고추참치순두부찌개를 직접 요리했으며, 어머니는 딸을 위해 추억이 담긴 집밥 반찬들을 정성껏 만들었습니다. 야노시호의 어머니는 딸의 한식 요리 실력을 칭찬하며 ‘한국 며느리 다 됐다’고 감탄했습니다. 또한 야노시호는 어머니가 좋아하는 한복을 준비하여 특별한 한국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