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령탑 류지현 감독의 부임과 마무리 캠프 시작한화 이글스는 시즌 종료 후 김경문 감독의 후임으로 류지현 전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습니다. 선수단은 짧은 휴식 후 홈구장인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마무리캠프에 돌입했습니다.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수들의 마무리 훈련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류지현 감독의 집중적인 수비 훈련 지도류지현 감독은 선수들의 개별적인 수비 동작을 세심하게 지도하며 하체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손목만을 이용하는 잘못된 습관을 지적하며 직접 시범을 보였습니다. 감독은 선수들에게 올바른 포구 자세와 스텝의 중요성을 끊임없이 주지시키며 훈련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실책 증가와 류지현 감독의 수비 강화 의지지난해 최저 실책 팀이었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