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귀환, 김하성 드디어 출전!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더블A 구단 콜럼버스 클링스톤스가 김하성의 재활 경기 출전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구단 역사상 최초의 메이저리그 재활 경기 배정으로, 김하성의 복귀를 알리는 신호탄입니다. KBO리그를 평정한 후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김하성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 아시아인 최초 내야수 골드글러브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부상 악재 딛고 다시 한번 도약김하성은 2024시즌 중 어깨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2025년 FA 자격 획득을 앞두고 치명적인 부상이었지만, 탬파베이 레이스와 단기 계약을 맺으며 반등을 노렸습니다. 하지만 부상과 부진이 이어지며 웨이버 공시되었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그를 영입했습니다. 애틀랜타에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