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갑작스러운 비보와 추모의 물결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고 설리가 우리 곁을 떠난 지 7년이 흘렀습니다. 설리는 2019년 10월 14일 향년 25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당시 활발히 활동 중이었던 설리의 갑작스러운 비보는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다재다능했던 설리의 연예계 활동설리는 2005년 아역 배우로 연예계에 데뷔하여 걸그룹 에프엑스로 활동하며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습니다. 이후 배우로서도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예능 활동까지 소화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가수 아이유가 설리를 생각하며 만든 곡 '복숭아'는 세상을 떠났을 당시 슬픈 역주행을 이루기도 했습니다. 악플로 고통받았던 설리의 마지막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