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할아버지 된 기쁨과 손자 자랑가수 이승철 씨가 40일 된 손자를 공개하며 할아버지가 된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손자의 팔다리가 길어 자신의 키에 대한 한을 풀어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아기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신체 조건을 가진 손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훈훈한 사위와 손자에 대한 기대감이승철 씨는 188cm의 훤칠한 키와 긴 팔다리를 가진 사위의 외모를 칭찬했습니다. 사위의 좋은 유전자를 물려받은 손자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아들이 없는 이승철 씨는 사위와 목욕탕을 함께 다니고 싶을 정도로 각별한 애정을 보였습니다. 손자 탄생으로 이룬 소원과 사위 자랑이승철 씨는 손녀보다 손자를 낳아달라고 바랐던 소원이 이루어져 매우 뿌듯해했습니다. 사위가 박보검을 닮았다고 언급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