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총회장, 국민의힘 당원 가입 지시 혐의로 영장심사 출석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신도들에게 국민의힘 가입을 지시한 혐의로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습니다. 총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 없이 법원으로 향했습니다. 현장에서는 비판적인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신천지, 조직적 당원 가입 의혹 수사 진행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만희 총회장의 지시에 따라 신천지 신도들의 조직적인 국민의힘 당원 가입이 이루어졌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최소 5만 명 이상의 신도가 당원으로 가입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총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습니다. 이만희 총회장 구속 여부, 건강 상태도 고려될 전망이만희 총회장은 95세의 고령으로, 건강 상태가 구속 여부에 영향을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