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와 송혜교의 비 오는 날 데이트 공개가수 겸 배우 수지가 배우 송혜교와 비 오는 날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수지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비 오는 날 데이트'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얼굴을 반쯤 가리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두터운 연예계 절친 관계13살의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수지와 송혜교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유명합니다. 서로의 작품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주는 것은 물론,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우정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에 송혜교가 특별출연하며 인연을 더욱 돈독히 했습니다. 향후 활동 및 팬들의 반응수지는 넷플릭스 '천천히 강렬하게'에 커피차를 선물하며 송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