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및 유료 판매 의혹 제기CJ그룹 여성 임직원 300여 명의 개인정보가 텔레그램 채널에 게시된 데 이어, 유출된 정보가 유료로 판매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한 달에 100달러를 내면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유료 구독제로 거래된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CJ그룹 측은 이러한 유료 구독 의혹에 대해서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CJ그룹의 자체 조사 및 대응 현황CJ그룹 정보보안팀의 자체 조사 결과, 최초 개인정보가 유출된 텔레그램 채널에서 실제로 구매가 이뤄진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채널에 직접 들어가 피해 상황을 파악한 결과, 직원들의 개인정보만 올라와 있었고 결제 링크로 유도하는 내용은 없었다고 합니다. 개인정보 유통으로 인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모든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