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수능 평가 방식의 문제점 분석이재명 대통령은 객관식 위주의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학생들의 잠재력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초보 컴퓨터도 쉽게 할 수 있는 객관식 문제 풀이가 학생들의 창의성과 사고력을 저해한다고 보았습니다. 따라서 현행 수능 방식은 행정 편의를 위해 학생들의 능력을 희생시키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서술형 평가 도입 및 공론화 추진 계획국가교육위원회는 수능에 논술 및 서술형 평가 도입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하반기 대국민 공론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32년간 시행된 수능의 정상적인 문제 출제에 한계가 있으며, 상위권 변별력 확보를 위한 '킬러 문항'의 등장으로 객관식 수능 유지 여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공론화 과정을 거쳐 결과 발표 및 국가교육발전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