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여행 중 마주한 놀라운 현실배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가 자녀들과 함께 떠난 괌 여행 중, 대형 면세점의 폐점 소식을 접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익숙한 듯 쇼핑몰을 찾은 가족은 곧 문을 닫을 면세점에서 썰렁한 풍경을 목격했습니다. 기태영은 '물건이 없어서 못 팔았는데, 정말 경기가 안 좋나 보다'라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텅 빈 매장, 사라진 활기명품관은 물론,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던 뷰티숍까지 물건이 거의 빠진 채 한산한 모습이었습니다. 기태영은 '사람이 가장 많은 곳인데, 정말 놀랐다. 사람이 없고 물건도 거의 다 빠졌다. 채워놓지 않는다'며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면세점의 분위기에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연이은 폐점 소식, 경기 침체의 그림자기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