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일본 오픈 16강 앞두고 부상으로 기권 결정세계 랭킹 1위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이 일본 오픈 여자 단식 16강을 앞두고 부상으로 인해 대회 기권을 결정했습니다. 안세영은 32강 경기 도중 왼쪽 발 외측 부위에 통증을 느껴 대회 참가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중국 오픈 준결승 기권 이후 처음으로 부상으로 인해 대회 도중 귀국하는 사례입니다. 안세영, SNS 통해 팬들에게 회복 의지 전달안세영 선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쉬운 마음을 전하며 빠른 회복 후 코트에서 다시 만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약간의 부상이 있지만, 곧 회복하여 팬들 앞에 서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팬들은 안세영의 빠른 쾌유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주요 대회 앞둔 안세영, 회복에 집중할 듯안세영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