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창사 이래 첫 명예퇴직 시행…업계 충격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수천 명 규모의 명예퇴직을 시행하며 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7월까지 인력 감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는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의 약 8천 명 감축, 아마존의 3만 명 일자리 축소 등 다른 빅테크 기업들의 감원 움직임과 맥을 같이 합니다. MS의 명예퇴직 프로그램 대상자는 시니어 디렉터급 이하 직원 중 연령과 근속연수 합이 70세 이상인 고참들로, 미국 인력의 약 7%에 해당합니다. 에이미 콜먼 MS 최고인사책임자는 직원들에게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다음 단계를 선택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I 투자 성과 우려와 주가 급락…MS의 딜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