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의 질문과 심규덕의 솔직한 답변변호사 심규덕이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서장훈으로부터 '얼마 버니?'라는 질문을 받았던 상황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당시 심규덕은 자동차 값만큼은 벌지 못한다고 답하며 연예인들과 비교하면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수입 수준에 대해 여자친구에게 '힘들면 그만둬라'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라고 설명했습니다. 방송 출연에 대한 후회와 반성심규덕은 해당 방송 출연을 후회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의 이기적인 선택으로 인해 예비 신부에게 상처를 주었으며, 방송에서 비춰진 자신의 부정적인 모습이 평생 남을 것이라고 토로했습니다. 또한, 자신에게 쏟아진 악플보다 예비 신부가 더 힘들어했을 상황을 뒤늦게 깨닫고 미안함을 표현했습니다. 방송 후 변화와 앞으로의 다짐심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