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무, 발달장애인 위한 사회공헌 활동 참여배우 임채무가 발달장애인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두리랜드 운영으로 약 190억 원의 누적 채무를 공개했던 그는 이번에도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다운복지관은 임채무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발달장애인 문화 접근성 향상 및 인식 개선 목표이번 협약은 발달장애인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여가 및 문화생활에서 소외되기 쉬운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입니다. 임채무는 홍보대사로서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과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입니다. 두리랜드, 발달장애인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발돋움임채무는 두리랜드가 발달장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