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는 토트넘의 브라이턴 원정, 쉽지 않은 승부토트넘은 브라이턴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대2로 비겼다. 손흥민이 팀을 떠난 후 치른 브라이턴 원정에서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전반 2실점 후, 2골 만회하며 승점 1점 획득전반에만 2실점을 기록했지만, 2골을 만회하며 격차를 좁히고 승점 1점을 챙겼다. 경기 초반, 브라이턴의 선제골과 추가골경기 초반 분위기를 잡은 쪽은 브라이턴이었다. 민테는 빠른 스피드로 토트넘 뒷공간을 완전히 허물었다. 브라이턴이 두 골의 격차를 벌렸다. 히샬리송의 만회골과 후반전 동점골전반 43분 상대 수비를 맞고 흘러간 공을 박스 중앙에 위치한 히샬리송이 깔끔한 오른발 슛으로 골문을 노렸다. 후반 3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