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의 취임 후 첫 공식 회견: 검찰 개혁의 '강력한 의지' 천명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26일 취임 후 첫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법왜곡죄, 재판소원, 대법관 증원 등 ‘사법개혁안’을 흔들림 없이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지난 11월 9일 관례적으로 해왔던 취임 100일을 기자회견을 건너뛰고 이날 취임 후 첫 간담회를 가졌다. 개혁의 페달을 멈추지 않겠다: 2차 종합 특검 및 통일교 특검 추진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개혁의 페달’을 멈추지 않고 계속 밟겠다. ‘강력한 개혁 당대표’의 깃발을 내리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 특검과 관련해선 “가장 빠른 시일 안에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 2차 종합 특검의 주요 수사 대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