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적인 사고 발생 배경태국의 15세 여자 골프 유망주가 대회 도중 낙뢰를 맞아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유족은 천둥이 두 차례나 울렸음에도 불구하고 주최 측이 경기를 중단하지 않아 사고가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캐디 또한 낙뢰로 인해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고 당시 상황 및 유족의 주장사고 발생 전 이미 두 차례 천둥소리가 들렸으나 경기는 계속 진행되었다고 유족은 밝혔습니다. 갑작스러운 낙뢰와 폭우가 쏟아진 후 주최 측이 경기 중단을 선언했지만, 이미 선수와 캐디가 피해를 입은 뒤였습니다.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된 선수는 심폐소생술로 심장박동을 되살렸으나 결국 세상을 떠났습니다. 선수의 재능과 추모 물결사망한 선수는 지난 3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