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에게 패배한 산토스의 인종차별 논란 발생최두호 선수에게 패배한 브라질 파이터 다니엘 산토스가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산토스는 경기 후 자신의 SNS에 눈을 찢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며 동양인을 비하하는 듯한 영상을 올려 논란을 증폭시켰습니다. 해당 영상은 '슬랜트아이'라는 동양인 비하 행위를 연상시켜 큰 비판을 받았습니다. 산토스의 즉각적인 사과와 진심 어린 해명논란이 확산되자 산토스는 즉시 문제가 된 게시물을 삭제하고 한국 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그는 한국과 한국 문화, 그리고 한국 국민을 무시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산토스는 한국과 팬들에게 큰 존경심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부족한 표현으로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했습니다. 최두호의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