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테 신지, 결혼식에서 감동의 눈물 펑펑가수 신지가 오랜 연인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2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진행된 결혼식에서 신지는 코요테 멤버들의 진심 어린 축하에 결국 눈물을 보였습니다. 특히 김종민과 빽가가 축사에 이어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열창하며 29년 우정을 빛냈습니다. 이에 신지는 감동을 금치 못했습니다. 화려한 축하 속,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이날 결혼식 1부 사회는 방송인 붐과 문세윤이 맡아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축가 무대 역시 화려했습니다. 가수 에일리는 'Heaven'을, 백지영은 '두 사람'을 열창하며 신지와 문원의 앞날을 축복했습니다. 신지와 문원은 청첩장을 통해 '서로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앞으로 함께 바라보며 키워가겠다'는 다짐을 전..